[시간의 연결성 - 핑크 에디션]
유리 문진
유리가 지닌 시간의 결을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박선민 작가의
<시간의 연결성> 시리즈 - 핑크 에디션
유리 문진을 소개합니다.

작가는 고대 유리가 지닌 역사적 의미를 지속 가능성의 관점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로 연결하는
유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2025년 봄, 처음 선보인 핑크 에디션은
오랜 시간 땅속에서 묻혀있던 유물의 표면을 재해석한 특유의 질감과
봄을 담은 사랑스러운 컬러로 완성되었습니다.

지름 약 3.5cm의 유리 문진은
빛을 머금으며 봄의 입자를 테이블 위에 그려냅니다.
테이블 위 냅킨을 고정하거나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하는 오브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리 문진은 매화, 라일락 두 가지 컬러로 선보입니다.
1. 매화

2. 라일락



봄의 빛을 머금은
유리 작품을 만나보세요.

- 세척 시 부드러운 천 혹은 스펀지를 사용해 주세요.
- 내열 강화유리가 아니므로 뜨거운 액체류는 피해주세요.
-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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