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 The Pond :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매끄럽게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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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WOL한남] 타쿠야 무라타 개인전
《The Pond :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매끄럽게 흐르는》
일본 교토에서 10대에 이어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타쿠야 무라타(Takuya Murata,村田 匠也)작가의 개인전을 엽니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가업을 이어 도자기를 빚는 무라타상의 작품은 기품 있는 컬러와 흐르는 듯 우아한 라인이 특징입니다.
매끄럽게 흐르는 작품의 선과 색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흰 구름이 떠있는 물빛의 하늘이 반사된 잔잔한 호수의 풍경을 상상하게 됩니다.
그의 작품은 특히 차 도구로 사용될 때, 매력이 배가 됩니다.
얇고 섬세한 선의 표현은 찻물이 떨어지는 순간, 입에 닿는 순간의 감촉을 최대로 이끌어내 특별한 차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타쿠야 무라타 작가의 작품을
월WOL 한남에서 만나보세요.






















전시 연계 차회
with 호중거 오금섭 대표,
레몬밤키친 강지수 요리연구가




















